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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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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하나로 눈물 나는 노래😭: Dean Lewis - How Do I Say Goodbye (가사/가사해석/lyrics)

Video Overview & Insights

#딘루이스 #가사해석 #팝송추천 #deanlewis

좋은 아버지를 두었지만, 남들과 다른 탓에 이런 곡에 중간에 몰입이 깨지는 나.
아버지를 원망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곡의 감정선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건 너무나도 슬프네

— @K-electronic

🎧 Dean Lewis (딘 루이스) - How Do I Say Goodbye

🎬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편히 가세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 @김몽키-g4y

❣️ 가사해석 by seeme

🚫 허가 없이 불펌 금지!

노래를 듣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전에 아주 어릴적부터 엄마 아빠가 싸우셨어요 너무 어려서 엄마가 왜 나가는지도 몰랐고 아빠 얼굴이 빨간지도 몰랐어요
시간이 지나 상황을 인지할수있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형한테 문자도 했어요 그리고 항상
늦은밤 엄마랑 형들이 대화할때마다 자는척하며 얼마나 심각한지 알았어요 또 잠잠해질꺼같은데 어느날
아버지가 술에 취해 엄마가 운전을 하며 증조할아버지 기일을 맞이하러 할머니집으로 향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그때 예민하셔서 불같이 화를 냈어요 "차 밖고 셋다 죽어버릴까!?" 너무 무서웠어요 "해봐 해" 엄마 아빠가 또 싸우자 참으며 "그그만해" 아주작게 용기를 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다행히 지금은 사이가 화목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 @햄씨기

수익 창출X

🎵딘 루이스/Dean Lewis⬇️

뒤에 깔리는 브금 제목 뭐에요

— @ruryuryng

YouTube | https://www.youtube.com/@DeanLewis

Official Music Video | https://youtu.be/QCtEe-zsCtQ

사랑해

— @먹먹먹-c1x

Official Lyric Video | https://youtu.be/6OtcmpQ5DVw

모든 수익은 저작권자에게 돌아갑니다.

아빠 많이 보고싶다 내가 외롭게 만들어서 미안해 난 평생 내 옆에 있을 줄 알았어 효도 할 시간은 적다더니 난 효도 할 기회조차 없네 아빠가 없으니 집이 너무 고요해 가끔은 미칠 정도로 그래도 견디고 있어 난 아빠랑 똑 닮았으니깐 독하게 살거야 아빠는 항상 나한테 행복한 세상을 보여줬으니 웃으며 살아볼게 사랑해

— @vely.j2501

More User Perspectives

@

이름조차 지어주지 못한 칼라테트라 8마리들아 너희들 우리 외할머니 만났냐~.

외할머니가 너희들 많이 좋아하셨는데 다시 만나서 우리 가족 안부 좀 부탁할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음 생엔 사람으로 만나서 마주보자꾸나.

철없던 어린시절에 별들은 왜 그리 빨리 져버린건지 어릴적은 소중해하지 못한 내가 밉다

@typhoondream
@

내일 어버이날이네 안찾아갈거야 지금 내가 무너지면 안돼 미안해아빠

@nabothst2138
@

중2때 멀리 떨어져 다른 지역에 사는 저를 어렸을때 많이 아껴주셨던 친할아버지가 한참 전에 돌아가셨다는 이야기와 아빠가 암에 걸렸다는 들었어요....너무 슬프지만 어린 나이라 가족에게 일어나는 일을 제대로 알지못한다는게 너무 슬펐어요..아빠도 가족에게 아픈걸 터 놓는 분도 아니고 엄마와 제가 찾아가는 걸 좋아하지 않으셔서 저는 지금도 아빠가 괜찮으신지 몰라요...넘 두려워요...중2때 이 노래 듣고 아빠와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집에서 울면 또 엄마한테 걱정끼쳐드리니까 마땅이 울곳이 없어서 걸어가면서 노래들으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소중한 사람이 제 곁을 떠나간다는 건 너무 슬픈일인데 그것도 한참전에 제가 모르고 떠났다는게 너무 무력했어요...

@fjfbcjc.djdbdjs
@

할머니
제가 뭐든 할게요.
그러니까 아프지만 마세요.
저 할머니가 해준것들 전부 다 보답해드릴거예요 그때까지만 기다려줘요 할머니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 버팀목은 할머니예요
아무도 걱정 안해줄 때 할머니만 걱정해줬어요 엄마조차도 나를 안믿을 때 할머니만 나를 위했고 믿었어요.
전 꼭 할머니같은 사람이 될거예요.

@user-fs5uy9gn3n
@

갑자기 든 생각인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주 손녀를 이뻐하는게... 물론 귀엽고 이뻐서도 있겠지만 자기들이 죽고나면 홀로남겨질 자식들에게 자기 대신할 수 있는 가족이여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봄...

@태엽토끼
@

언젠간 겪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미리 겪은 사람들의 아픔과 응어리 정말 숙연해진다..짊어지고 가느냐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고 저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가네요. 무한한 순간이 아닌데 솔직하지 못하고 업신여겼던 그 순간순간들이 후회스럽네요 결국 아쉬운건 나인데,,

@히히-i1e2m
@

엄마 위독하셔서 내려오라는 아버지의 연락이 왔다.
급하게 날새서 내려간날.
아버지께선 착잡해 보이셨고,
의사분께서
"어머니께서 매일 고비고비였다.
아마 어머니께서 따님을 기다리신것 같다,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그말 듣고,
나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고,
나는 아버지께 원망도 해봤고 소리지르고 울었다."왜 그동안 엄마 이지경이 될때까지 말도 안해줬어요?아빠께제가 "엄마는요,어때요?지금 뭐해요?
제가 아빠께 왜 항상 밥먹고 티비본다,빵 먹고 잤다고,괜찮다고,물으면 거짓말 했냐고..."
아버지는 미안하다는 말뿐이고,착잡해보이셨다.
며칠 병원에 있으신건지 지쳐보이셨다.
바로 병원 주차장 밖에서 울었다.
한참을 운후에 진정이 되니,
왠지 엄마모습이 궁금했다.
지금 내게 다가온 이현실을 부정하고싶었다.
우리엄마가 '왜?갑자기?그동안 엄마가 나에게 "우리딸 보고싶다.언제집와?우리딸집에가면안되?"냐고 엄마가 물음에 전화 오셨는데,나는 바쁘다고 끊고,짜증낸게 생각났다.
미안해지고, 마음이 착잡했다'
순간 엄마한테 왠지 꼭 인사를 해야될것같은 직감이 왔다.
나는 응급센터 벨을 누르고,그문을 열고 들어가니 엄마는 힘없이 누워계셨다.
몸에는 수많은 주사,줄,수혈 자국등등 이게 뭔지 왜 우리엄마가 누워있는지 묻고싶었다.
병원측 말은 "현재 의식이 없고.몸도 다 염증이 전이되고,피가 고여있고,모든 장기가 기능을 잃었다고.기계로 의식 연명 중이시라고"그말을 듣고,
난 조심히 나는 엄마 얼굴을 만지려 다가가서 엄마께 말을 걸었다.
"엄마 내말 들려?
내가 너무 늦었지?
미안해...
혹시 매일 매일 아프고 힘들었는데,
나 올때까지 기다린거야?
미안해.엄마.
제발 눈 좀 떠봐.
딸 왔어.엄마..."
하지만 대답은 돌아오지않았다.
한참을 엄마손을 잡고 주저 앉아서 흐느끼고,엄마 얼굴을 봤는데 우리엄마눈에 눈물이 또르륵 흐르고있었다.
그후 엄마께 인사를 드리고,멍한 응급센터를 얼굴도 나오니,
아빠께서 말씀 하셨다.
"내가 옷이 속옷,양말도 빨간색이고,
며칠 샤워도 못했다.
그리고 그동안 니엄마 아픈거 말 못한거는
이제 타지에 가서 자리잡는 너에게 걱정 끼치고싶지 않아서
항상 니가 엄마 물어보면 괜찮다고 거짓말 한거였다.
미안하다.
집가서 아빠옷,속옷,양말좀갖다주라"
그러고 혼자 집으로 왔다.
오랜만에 온 집은 적막했다.
고요했다.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4일~5일 밤새일하고 온 나는 아빠가 부탁한 짐을 챙기고,
잠깐 잠이 들어버렸다.
그런데 꿈에 엄마가 나오셔서
엄마는 아무말없이 웃는데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꼭 마지막 인사하는것처럼.
난 꿈속의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왜?울어?많이 아파?나 보고싶어서온게 온거지?응?말좀해줘요 엄마"내말에 엄마는 아무말없이,눈과 입은 웃고 계셨지만,슬퍼보였다.
엄마는 내게 손을 흔들면서 눈물만 흘리시고,점점 나에게 멀어져갔다.
뭔가 억지로 눈물을 숨기고,밝은척 내는 어색한 모습으로...
나는 꿈인지도 모르고
"엄마,엄마"
소리지르면서
잠이 확 깼다.
갑자기 전화 진동소리가 느껴졌다.
나는 왠지 느낌이좋지않았다.
아니길 바랬다.
핸드폰을 들어보니 아버지였다.
"니엄마 돌아가셨다.
000장례식장으로 가야한다.
거기로 언능 와라"
하늘이 무너진 기분이였다.
장례식에서 상복을 입고,나는 멍하게 엄마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눈물도 안나오고,현실이 아니길,꿈이길,현실을 마주하고싶지않았다.
계속 멍하게 앉아있었다.
직계 가족들이 하나,둘씩 내려왔다.
군대에 있었던 둘째동생까지...
둘째동생은 군복입은채로 이제 도착한건지 장례식 주차장 입구쪽
벤치에 앉아서 혼자서 울고 있었다.
나와 막내동생에게 둘째동생은 물었다
"왜,다들 말안해줬어?
누나는 알았어?너는?왜?"그말에
그냥 우리 셋은 울었다.
둘째가 말을 이어갔다.
"누나, 나 군대에서 수당나온거 안쓰고,안먹고,모으고있었어.
엄마랑 일본여행가려고.
엄마 여행 가고싶어했어.
근데 이게 뭐야...
진짜야?
장난이지?
거짓말이지?
응?"아무말도 할수없었다.
그저 나는 군복입고 안경벗고,
서럽게 우는 둘째동생을 안아줬다.
이모들도 오셨다.
이모들이 완치실에 엄마를 보자고 울면서 부탁했다.
나는 안된다고,이모들을 말렸지만,
솔직히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상상이 안갔다.
어떤모습일까 우리엄마...
나는 안치실에 부탁해.
잠시후 쇠문을 열어주셨다.
멀리서 뭔가 보였다.
하얀색의 무언가를 덮고있는 누워있는 형체를.
가까이 다가가보니 우리엄마였다.
뭔가 불어서 커진 몸,눈 감은 모습,차갑고,하얀피부.눈,코,입에 하얀솜 뭉치.
아직도 나는 안치실에서의 마지막 엄마의 표정은 잘기억나지않는다.
이모들은 엄마를 붙잡고 울었다.
계속 나는 밥을 먹지도,잠을 한숨도 자지도 않고,엄마 사진만 보고,
정신없이 멍하게 있었다.얼마나 지났을까...장례식장 검정정장 차림 직원분께서 다가왔다.
"오늘 000님 수의입고,오늘 오전에 날 밝으면 화장한다,안치실에 다들 마지막이니 내려오시라고..."
나는 이모,아빠,외삼촌,남동생들과 지하 안치실로 데려갔다.
이미 수의는 얼굴빼고 다입혀져있었다.
엄마의 마지막 모습은
엄청 부은 몸.
길게 풀어진 머리카락
하얀피부
눈,코,입에 있는 솜은 피가 고여있었다.
하나둘씩 다들 엄마 얼굴을 붙잡고 엄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냈다.
이제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엄마 얼굴을 붙잡고 울면서 엄마께 말을 건냈다.
"엄마...
이제 안아프지?
응?
미안해.
내가 엄마가 항상 나한테 울면서 매일매일 전화했었잖아.
"우리딸 뭐해?바빠?언제 집와?보고싶다 우리딸.주말에도 못와?
우리딸 집에 엄마 가면 안되겠지?"
엄마...미안해.
나도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잘 안받고 짜증내서...
나도 엄마앞에 떳떳하고 멋진 딸이 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그냥 일 미루고,엄마 보러 갈껄...
그게 마지막 엄마 목소리였어.
미안해.엄마
이제 엄마...
아빠 다시 안만나서 우리 안 낳아도 되니까
다음생에는 부잣집 딸로 태어나서
아빠같은 사람. 만나지마.
우리 안 낳아도 되.
미안해.
잘가,엄마..."
그 끝으로 엄마의 얼굴에도 수의가 입혀졌다.
긴 버스에 올라탔다.
화장터 같았다.
관을 꺼내드는 내동생,동생 친구들...
앞에 티비같은 화면에 이름을 보았다.
우리 엄마 이름이였다.
난 그 티비화면을 보고 이제야 실감이 났다.
나는 엄마이름... 보면서 소리지르고 울다가 쓰러졌다..
어떤직원분이
께서 납골함을 디자인을 고르랬다.
나는 꽃을 좋아하던 엄마가 생각나서,핑크색 무늬 하얀꽃에 색상은 하얀색...
그후에 난 또 버스에 올라탔다.
둘째동생이 내가 고른 엄마 납골함을 껴안고있었다.
막 화장터에 나온건지 납골함에서는 연기가 나고 뜨거워보였다.
맞다.둘째는 엄마의 납골함이 뜨거워도 껴안고 울고 있었다.
엄마는 절에 안치되었다.
외할아버지는 엄마 장례식에 안오셨다.
엄마의 생전 모습만 기억하고 싶으시다고
외할버지께서는 연신 맥주만 들이키셨다.
엄마가 절에 안치되고나서야
외할아버지 모습이 보인것이었다.
엄마가 안치되신 절에 스님이 자기친구시라고.
외할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다.
납골함 위치,색상,나무 디자인을 고르고,
엄마의 납골함이 안치가 되었다.
그후 시간이 지났다.
엄마의 49재가 다가왔다.
둘째가 엄마의 날곱함을 열어주라고 절에 요청했다.
작은 액자에 큰 엄마 사진,그리고 둘째의 증명사진.
둘째가 말했다.
"이거 내가 군대가기전에 엄마 찍어둔 사진이야.누나.예쁘지?우리엄마."
그후에는
내시간은 2017년부터
잠깐 멈췄다가 바쁘게 지나갔다.
이제 엄마가 돌아가신지 10년째다.
최근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후에 둘째동생도 사고사로 죽었다.
슬픔도 느낄 겨룰도 없이...
이제 내몸이 무리가 간건지
내몸도 마음도 망가졌다.
오늘 대학병원 정밀검사예약을 했다.
의사분께서 말씀하셨다.
"이건 폐렴도 아니고 결핵도 아니고 천식도 아니라고...암일지도 모른다고 정확한건 아니지만,
큰병원가셔야 될것같다고.
정밀검사,MRi,조직검사 꼭 받으라고..."
주변사람도 내게 말했다,
"너 왠지 곧 죽을것같아.
오래 못 살것같아.
괜찮아?"라고...
외할아버지도 남동생도 이제
서류상에 사망이라고 써져있다.
아직도 애도기간이라 힘들다.
내가 항상 힘들고 아파도 지금까지 버틴거는 2017년 엄마 나이48세 이나이까진 엄마 대신 열심히. 살고싶었다.
하지만
내몸도 시간이 얼마 안남은게
점점 느껴진다.
살고싶다.
그만 아프고싶다
제발 괜찮다고
암 아니라고 말해줘...
엄마 나 무서워.

@oroi-v1y
@

니들얘기 1도 안궁금한데 ㅅㅂ 여기 뭐 일기장이냐?

@현우김-c4f
@

이런 장르를 뭐하고 하죠? 이런 노래들을 듣고 싶은데, 뭐라고 검색해야지 뜰지 모르겠어요

@carmĕn-l8l7n
@

오빠 맨날 대들기만하고 못되게 굴어서 미안해

@kxxthyi
@

다들 기억 할 아빠가 있어서 부럽다. 난 어릴때라 기억은 커녕 아빠 얼굴도 잊혀져 가는데 ...사진도 없고

@__on_you__
@

우리 할아버지 너무 보고 싶다

@L-onging
@

이건 어바웃 타임 안봐도 슬퍼서 울었음

@ummm-i8v
@

나는 참 싸가지가 없네

@doffk_S
@

아빠 보고 싶어ㅠㅠㅠㅠㅠ 너무너무 보고 싶어ㅠㅠ

@wldori
@

친한 엄마친구의 아들인 이제 고3이 될 형.. 왜.. 도대체 왜… 왜 떠난거야… 형한테 형이 기대어줄 어깨를 내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형 항상 혼자라 생각했지.. 형한텐 형을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고… 그리고… 내가… 있어 하늘나라에서라도 편히 쉬어 형.. 내가 형 곁으로 갈 때가 된다면 우린 어색해져있겠지.. 내가 형을 알아보고 응원할게

@똥우웅
@

엄마아빠 항상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내 평생을 다 바쳐서 사랑해

@user-literallyme
@

저희 아버지는 같이 게임 해주셨서요 부럽죠?...

@안준서-b7o
@

노래가 감동적이네요
제 어린시적에는 아버지라는 자리가 좋게 기억되지 않았어서 엄마라고 이입하고 보니 더 감동적이에요

@dogislove001
@

나는 슬픈 사연도 없는데 왜케 슬프냐
아부지사랑합미다,,,

@lll-x3y4y
@

방금 어머니께 전화가 왔네요,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친가쪽 막내여서 사랑을 많이 받았고,
이제 제가 돌려드릴 차례인데 그러질 못했네요.
할머니 그곳에선 편하게 쉬시길 바랄게요.
감사했어요.
아버지 이야기는 아니지만 항상 듣던 노래에 당신를 기억할게요.
사랑해요.

@안전제일-i4o
@

와 보는내내 울었네요 🥹

@엘라-h9e
@

아버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juliatv988
@

아버지 사랑합니다

@loadan8000
@

언젠가 이별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좋으니 나한테도 좋은 아버지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가루와춤을
@

슬프다.

@이미경-x6o5r
@

나는 내 부모 내 집이 지옥이었어서 가정이라는 것, 가족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가 없기에 여기 있는 댓글들을 보며 부모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공감하거나 이해할 순 없지만, 적어도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만들어갈 내 가정, 내 자식들에겐 좋은 부모가 되어서 먼훗날 내 자식들이 나를 여기 댓글들처럼 그리워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내가 좋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soriiiii
@

.

@공식-n3p
@

건강한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네요..

@두더지-s7l
@

우리 아빠는 늘 곁에 있었지만 곁에 없었다 항상 나보단 새엄마 형 동생 심지어 이웃동생 까지도 아빠에게 관심을 받았는데 난 구박을 받아도 될만한 생명이였나 보다 내가 개한테 머리가 뜯겨도 형이 망치로 머리를 찍어도 칼로 내 목을 배어도 아빠는 모른척 했다 그럴일 없다고 근데 내가 물건 한번 던졌다고 바로 날 집에서 내쫒고 죽일듯이 때리며 달려왔다 난 더이상 살 가치가 없는거 같아 맞고 살긴 싫거든

@내꿈은돌맹쓰
@

너흰 좋겠다. 난 한번도 없었어서.

@SeaOtter-luv
@

어린이집때 아빠랑 앉기 싫다고 투정부린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제 중3올라가는데 저는 아직도 불효자인가봅니다

@hio8070
@

어바웃타임.... 내 인생영화

@민들레-u3u
@

친아버지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
너무나 당황스럽고 힘들었는데 안 좋은일들이 겹치니 힘드네요 희망이 없어보이지만
노래로 위안받고갑니다 쾌차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용-j7y
@

1:55 영화관에서 펑펑 울었던 장면. 아들로서 아버지가 떠올랐고 아빠로서 아들이 떠올랐다. 영화보는 내내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ㅠㅠ

@루비의일상-y5n
@

울 아빠는 어릴때 내가 몸 안좋아서 병원 데려 가고 아프면 걱정 해준다 뭐든지 다 고쳐준다 슈퍼맨 처럼 물건 고장나면 고쳐준다 전등이나 선풍기나 조립도 잘한다

@만두국밥-w3s
@

아빠 꿈에 나와주세요🫠

@뭉게구름-q2j
@

너무 감동적이라 못들음 ㅡ

@김수연-p2s6l
@

할머니...

@tv-py2lm
@

구마유시 때문에 들으러 온 사람?

@크림슨발록-p4i
@

오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아직도 저녁에 문열리면 아버지 같습니다 병원에서 2주정도 힘쓰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이제 효도할 일만 남았는데 이렇게 가니 참 안 믿기네요 다시 한번 태어나도 그의 아들로 태어날겁니다. 정말 최고에 아빠고 그 누구도 안부러운 아버지 입니다. 그냥 그때쫌만 잘해드릴걸 하는 생각 뿐이네요 추운 겨울에 태어나시고 추운 겨울에 가니 차갑기만 하네요 다들 소중한 사람한태 잘해주세요

@이름일걸
@

내가 이승을 떠나려할 때 지독하게도 내 손을 붙잡아주던 나의 작은 호랑이.. 너무 보고싶다..

@Iochi_Mariー
@

누구든 미워하며 살지말자.

@elly-39
@

노래 듣고 운 적은 처음이에요.. 어릴 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우리 아빠
가족을 위해 평생을 애써오신 우리 아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남은 시간 끝까지 효도할게요 사랑합니다.

@clearstarsoye